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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jang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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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문후기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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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축제를 다녀와서~~작년에는 내년에도 꼭 가야지 그랬는데 이번에는 그런 생각이 안들었어요. 배추도 짜고 고랭지배추가 맞나 싶을정도로 초록잎도 안붙어있고.포기도 길어서ㅜ 비닐봉투도 뜯어야되는데 칼이나 가위도 비치 안되어있어서 도우미분들을 찾아야하고 박스포장할때도 테이핑 해야하는데 일일이 찾아가서 부탁해야 해서 조금 불편했고. 아니면 테이블에 가위와 테이프를 두시던지~~~차에 실어주시는분들도 작년에는 몇분이 계셔서 실어주셨는데,이번에는 딱 한분이 무거운걸 다 실어주시는데 조금 미안했습니다. 좋은 취지로 행사에 참가하는데. 더 발전하는 행사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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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짜서 식구들이 아무도 안먹네요 ㅜㅜ 이를 어쩔까요 ㅜㅜ11월 16일 현장 접수로 김장 축제에 참여 했는데요 뭔 김치가 이렇게 짜데요 지금까지 먹어본 김치 중에 제일 짠 김치네요.
우리 김치만 짠건지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절임배추 농가가 여러 군데라고 하더니 농가마다 염도가 틀린 모양이네요.
내년에 김장축제 하실 예정이면 주최 측에서 매일 염도 체크 하시고 검수 확실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주최측 직원 분들도 김치 맛 보셨을텐데 다들 짠거 좋아 하시나 봅니다.
어떤식으로든 주최측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
유난히 짜게 이뤄진 김장축제고랭지 배추에 모든 양념들이 모두 국내산이라 믿음이 가서 첫해부터 지금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즐기면서 지내왔는데...어제 김장 김치를 수령하고 먹어 봤는데...완전히 짜서 어떻하지!?~어떻하지!?~
배추도 짜지만 양념도 짜게되서 짜다못해 쓴맛이 느껴지는데...저는 이번에 60kg을 예약 주문해서 현장에서 버무렸는데..
이게 나만 느낀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물어보니 짜다고 하니~~한편으론 프리미엄 소금을 홍보위해 일부러
일반 배추를 짜게 했다고 밖에 볼 수 없기에 더 더욱 화가 치밀어 올라 이 글을 올려봄니다.
주최측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이 사안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과와 재발 방지의 공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도심에 살면서 우리 농촌 농산물 먹거리를 믿고 상생하는 의미에서 애용하고 앞으로도 이용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저의가 있다면 이런 사안은 매우 심각하고 위중한 상황이라 봅니다.
더 나아가 너무 짜서 먹지못하게 된다면 손해배상까지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책임있는 주최측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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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때문에 올해 최악김장축제 4회째 참여중인데요. 올해가 가장 최악이었네요.25000원에수육 기름덩어리에다가 김치는 주먹만큼주면서 좀 더달라니까 주기싫어하는 표정으로 응대하는 불친절함에 올해 김장축제 최악의 경험을 하고 갑니다. 만둣국은 왜 까만 플라스틱 용기에 주시는지? 만두피는 안익어서 딱딱했고요. 누구는 스댕그릇에 주고, 누구는 김치를 안주고, 왜 운영을 이렇게하시나요? 도토리묵은 고춧가루가 떡이 되서 야채도 없고, 본인들이 안먹는 음식이라고 이렇게 대충 만드시나요? 돈주고 내돈주고 내가 사먹는데 뭘 더 얻으러온사람취급을 왜하시죠? 김치담굴곳이 없어서 먹을곳이없어서 거기가는거 아닙니다. 여행삼아가는 왕복4시간, 오는 내내 기분 드러워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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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장김치와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였습니다.올해 처음으로 방문하게 된 평창고랭지김장축제였으나, 시스템도 체계화 되어 있고 지역주민분들과 관리인들도 친절하셨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평창하면 고랭지채소가 유명하여 신청하게 되었는데 배추가 무르지도 않고 단단하니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였습니다.
맨몸으로 와서 택배만 보내면 되니 너무 편리하고 김장김치와 수육, 막걸리까지 최고의 조합이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와서 1박2일동안 오대산국립공원과 월정사도 둘러보며 치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참여하여 1년 먹거리를 평창군 진부면과 함께 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칭찬합니다 재방문의사 만점 ^^처음으로 김장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너무 놀랐습니다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서울의 어떤 행사보다도 조직적이며 완벽했습니다
제가 완벽하다고 감히 말씀드린 이유는 행사 근무자들에게서 진심으로 친절하신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최 측의 조직적 운영(예:어느 현장에 10 자리가 비었다면 서로 무전기로 소통하며 바로 안내해주시고),
현장 근무자들의 자발적이고 친절한 응대 (물을 빼는 바구니가 이전 사람의 배추 잎이 몇장남아있었는데 요청도 드리기 전에 바꿔주시겠다고 바로 교환해주시고,
바닥의 비닐은 밟으면 넘어질 수도 있는데 지나가는 행사 근무자들이 바로바로 치워주시고 ,
가족 없이 혼자 간 테이블에는 시간이 되시면 함께 도와 주시기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 친절함은 김장이 끝나고 차에 싣는 과정에서도 현장 관리자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질 정도였고
이런 자발적인 태도는 요즘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감사한 태도였기에
돌아오며 차 안에서 가족 모두 칭찬할정도였습니다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에는 김장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행사를 주최하여주셔서 끊어질 뻔한 김장을 이어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평창 김장 축제에 참여 할 의사 만퍼센트입니다 -
친정 언니와 함께 김장한 기분입니다^^친정 어머님 돌아 가신 후 김장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주변 분들에게서 평창 김장축제 이야기를 듣게 되어 용기를 내어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김장이어서 남편도 저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른채 입장해서 절인 김치와 양념을 받아 작업대로 왔습니다. 양념을 풀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부어 놓고 또 절인배추 물을 빼야 한다고 채반에 부어주고 가시셔 얼떨결에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친정어머니께서 양념 묻히는 것을 보기만 했던 저로서는 순간 머리속이 하예지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두 분이 오시더니 저희가 생전 처음 해보는 거라는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갑자기 김치에 양념을 바르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도 하시는 것을 보면서 함께 했고 중간 중간 양념 넣는 방법도 가르쳐주셔서 순식간에 김장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남편도 저도 순식간에 다 해버린 김장을 보면서 이렇게 김장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김장을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왔는데 든든한 친정 언니들이 와서 덕분에 이렇게 쉽게 김장을 끝낼 수 있었네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든든한 친정이 다시 생긴 기분입니다. 내년에도 꼭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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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 염도관리안녕하세요.
김장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너무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저는 2022년부터 4년째 축제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매년 겪고 있는 문제가 절임배추의 염도입니다.
어느 해는 김장한 배추가 너무 짜서, 임기응변으로 무우를 김치 사이사이에 넣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축제 때마다 염도계를 가지고 와서 염도를 측정하곤 했는데, 올해는 염도의 편차가 유독 심했습니다.
프리미엄 40kg는 염도가 3.0%였고, 일반 절임배추는 1.8%~2.5%로 포장마다 염도가 달랐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의 경험상 염도 1.0%이 가장 만족한 수준이었는데,올해는 이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절임배추를 납품하는 농가마다 염도가 다른 거는 인정합니다만, 어느 정도 염도범위의 기준을 정하고
각 농가에 염도계를 지급하여 기준을 맞추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평창김장축제가
보다 품질이 표준화된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장 행사 이용 중 겪은 불편 후기이번 김장 행사에 참여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어 후기로 남깁니다.
행사장에서 알타리를 손질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도 도움을 요청드렸는데, 해당 작업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자기 기분 내킬때 하는것이라며 거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같은 작업을 해주고 계셔서 왜 저희만 안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저희는 행사 경험이 많지 않아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을 부탁드릴 수밖에 없었는데, 요청드릴 때마다 피하듯 다른 곳으로 가시는 모습이 보여 솔직히 많이 난감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습니다. 봉지 하나 뜯어달라고 한 것도 알겠다고 하시고는 다른 곳으로 가버리셔서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도와주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면 모두에게 동일하게 안내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해주고, 누군가는 안 해주는 상황이 정말 기분 나쁠 수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기분 좋게 축제 분위기를 느끼고 싶었는데 이런 경험으로 많이 실망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참가자가 공평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이 좀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어제 서울에서 7시에 출발하여 예약된 10시에 도착하였습니다.진행순서도 정돈이 잘 되어있고 깔끔하게 준비된 재료로 시작한 김장체험은 참으로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자동차에 실어주시는 단계,넘 감사했어요.감동했답니다^^앞으로 해마다 참여할 꺼예요.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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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 짜고 양념도 짜요배추랑 양념이 너무 짜요 너무 짜서 양념을 덜 발랐으나 걱정입니다 그냥 배추만 먹어도 너무 짜구요 매일매일 맛을 보면서 축제를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비싼돈을 지불하고 너무 속상합니다 내년엔 재방문의사 없어요 주변에 추천도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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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축제 방문올해도 김장하러 예약하고 평창으로 갔다작년엔 배추가 파란부분이 많았는데올해는 배추가 속까지 꽉찬게 고소하고 맛있었다 집에서 준비해간 무쪽과 생새우를 넣고 김장을 맛있게 해서 동생네와 아이들에게는 택배로 부치고 내꺼는 통에 담아 왔다그런데 택배 포장이 마음에 걸리네 케이블타이를 잘 안묶은거 같애 영찜찜해 김칫국물이 새면 어쩌지 걱정에 잠못이뤘네 시설은 좋아졌는데 체계적이지 못하고 세부적인 기본 메뉴얼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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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회째 참석이네요.매년 너무 즐겁게 참석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는 경비 숙박비 식사비등을 생각하면 김치 아닌 금치의 비용이 들지만
온 가족이 즐겁게 여행하며 즐기는 행사라 매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는 김치를 좀 슴슴하게 먹은 편이라 석박지 무도 넉넉히 준비해가고 늘 한봉지 정도는 양념장을 남겨와서 집에서 수육이랑도 먹고 깍두기도 담그고 합니다.
너무 정신없긴 하지만 매해 조금씩 발전하는 성공적인 지역축제가 되가는듯해서 넘 좋네요.
행사장내 수육이며 먹거리도 다른 지역의 바가지와는 달리 합리적인 가격이고
행사장옆에서 검은콩 된장이랑 시나노골드 사과등 볼거리도 풍부해 좋아요.
근데 저희는 예약일이 8일날이라 진부시장 장날이라 좋았는데 다음날 다시 가보니 장날이 아닌 날엔 진부전통시장이 좀 휑해서 속상했어요.
축제기간에는 전통시장이 좀 북적였으면 했는데...
그래도 진부농협에서 배추도 좀 사와서 배추된장국 끓였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요.
더더더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
재밌었지만 양념 간이 쎕니다일요일 12시예약이었고 10분미만의 줄서기중 2관으로 가서하겠다고하여 많은대기없이 했지만 아마 음식판매하는 본관에서 계속 줄섰으면 30분이상 지체됐을수도 있을듯보임. 아무래도 지역민들이시니 이해할부분있음.줄을 길게 세워서 일을처리하느라. 그치만 김장문화를 바꿔주는 큰 역할들. 배추는 그동안 각지에서 사본 절임배추 비하면 좀더 절여진편인데 양념까지 짭짤하여 양념은 반밖에 안썼음. 양념반만쓰니 집에와서 먹어도 괜찮음. 양념의 무 등의 소가 짠편. 옆에하고 가신분들도 양념을 많이 남기고 가신것으로 보아 짜게 느끼실분 있어보임. 개인차겠지만 겉절이용으로 매실액을 한통 챙겨가서 많이 섞으니 맛남. 옆에 농산물 판매 하우스가 있어서 이것저것 사오는 재미도 있고 보쌈 25,000원,도토리묵,만둣국,오뎅,컵라면3천원,소떡소떡 판매함. 매우편하고 재미삼아 내년에도 또 갈듯하지만 요즘 추세엔 간을 줄여야할듯보임. 김치만들고 포장하고 택배하고 차량으로 싣고 등등의 운영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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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던 김장 축제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참여 후기를 몇자 적고자 합니다. 배추절임은 작년은 생배추에 가까워 절였다고 말하기 어려웠는데 올해는 그 정도가 적당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었을텐데 마치 처음하는 행사처럼 질서가 없었습니다. 예약은 의미가 없다는 듯 현장판매자 즉시 입장, 예약을 통해 어느정도 인파가 몰릴거라는 예상도 되었을텐데 현장 판매로 물량 부족하다며 예약자 추가 구매 불가, 수육 등 음식 판매점 수도 고장으로 운영 불가, 만둣국은 1만원을 받으면서 냉동만두가 익지도 않아 차가운 그대로 제공되고 예약 확인 부스는 고작 2군데 운영, 입장문을 2곳으로 하여 양갈래로 사람이 나뉘고 입장에 질서도 없고 작년엔 도우미분들이 자주 지나다니며 도와줄건 없냐 물으시고 정리도 도와주시는 등 곳곳에 봉사가 느껴졌으나 올해는 도우미분들이 부족한지 앞사람 쓰고 난 자리도 직접 치우는 등 운영에서 아쉬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명성에 맞게 26년도엔 더 개선된 모습으로 축제가 운영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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