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eongchang Highland
Gimjang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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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문후기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방문후기
재밌었지만 양념 간이 쎕니다
- 작성자 김*영
- 등록일 2025-11-09
일요일 12시예약이었고 10분미만의 줄서기중 2관으로 가서하겠다고하여 많은대기없이 했지만 아마 음식판매하는 본관에서 계속 줄섰으면 30분이상 지체됐을수도 있을듯보임. 아무래도 지역민들이시니 이해할부분있음.줄을 길게 세워서 일을처리하느라. 그치만 김장문화를 바꿔주는 큰 역할들. 배추는 그동안 각지에서 사본 절임배추 비하면 좀더 절여진편인데 양념까지 짭짤하여 양념은 반밖에 안썼음. 양념반만쓰니 집에와서 먹어도 괜찮음. 양념의 무 등의 소가 짠편. 옆에하고 가신분들도 양념을 많이 남기고 가신것으로 보아 짜게 느끼실분 있어보임. 개인차겠지만 겉절이용으로 매실액을 한통 챙겨가서 많이 섞으니 맛남. 옆에 농산물 판매 하우스가 있어서 이것저것 사오는 재미도 있고 보쌈 25,000원,도토리묵,만둣국,오뎅,컵라면3천원,소떡소떡 판매함. 매우편하고 재미삼아 내년에도 또 갈듯하지만 요즘 추세엔 간을 줄여야할듯보임. 김치만들고 포장하고 택배하고 차량으로 싣고 등등의 운영은 매우 좋습니다.